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컴 AI 아카데미 1기 수료생 김성윤 입니다.
현재는 한글과컴퓨터 AI 사업본부 브레인허브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2. 한글과컴퓨터 AI 사업본부 브레인허브 개발팀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한컴 어시스턴트 패키징, 서버관리, 그리고 AI 템플릿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3. 수많은 교육 과정 중 '한컴 AI 아카데미'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AI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연수 과정을 탐색하던 중 평소 한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가 있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알아주는 기업인 한컴의 실무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변화하는 AI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주저 없이 지원했습니다.
Q4. 수료 전과 후 비교하였을 본인에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가장 큰 변화는 주도적인 태도입니다. 교육 과정 중 단순히 진도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제가 목표로 한 AI 분야에 학습 비중을 높여 개인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몰입했던 경험은 이후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또한, 협업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실무 프로젝트는 배운 것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며, 팀원과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제가 속한 ‘Media Parser’ 팀은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나누면서도 데이터 라벨링이나 LLM 파인튜닝 같은 중요 작업에는 전원이 합심해 대응했습니다.
이러한 능동적인 협업 덕분에 최우수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기술적 성장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시너지를 고민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Q5. 강사님과 운영진의 케어는 어떠셨나요?
먼저 각 커리큘럼별로 강사님이 달랐어서 장단점이 확실했었습니다. 제가 개발 실무 지식과 진로 고민까지 열정적으로 공유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개발자로서의 명확한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진분들의 세심한 배려 또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장기 과정 특성상 슬럼프가 올 때마다 주기적인 면담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 시켜 주었습니다.
수강생들이 오직 성장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끝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게 이끌어 주신 헌신적인 관리 덕분에 6개월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기적으로 회식도 진행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Q6. 마지막으로 추후 기수분들께 전하고 싶은 조언이 있나요?
저는 이번 글을 통해 한컴 AI 아카데미를 진행하시는 분들께 응원의 말씀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무언가에 몰두하며 보내는 6개월은 굉장히 짧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처음에 지원했던 그 마음을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성실한 출석 관리와 꾸준한 학습 일지 작성은 꼭 지켜야 할 부분입니다.
채용을 담당하시는 분들은 여러분의 역량뿐만 아니라 성실성을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출석과 학습 일지는 성실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가 됩니다.
회사에서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 또한 그만큼 중요하니 꼭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